이제 드디어 닛코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에 접근한다. 신사를 다닥다닥 붙여서 닛코 일대를 신성한 장소로 만들고 싶었던 에도시대 권력자 그의 의도 중 화룡정점은 이곳에 묻혀 자신이 신격화되는 것이었다. 무덤인 절은 지만 옆에 모자, 부자간의 애정이 깊어진다는 절이 있어서 먼저 왔다.좋은 인연 만들어준다는 토깽이이게 어미 나무랑 아기 나무 우리 사이좋게 해 주세요~물 묻히면 글씨가 나타난다는 점괘… 사줬다.돌리면 나오는 디저트에 따라 점칠 수 있다는 과자 점괘…. 이것들이 돈을 이런 식으로 뜯으려고 ㅎㅎ여기에 씻은 돈을 좋은 일에 투자하면 돈 번다는 신성한 물. 하도 많으니까 중간에 한심해졌다. 으이구 사람들아 신한테 빌 시간에 배달이라도 해서 시급을 벌자. 스스로 돕는 자를 하늘도 돕는 게 맞다. 하..
여행 하는 여자
2026. 3. 20. 14:44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