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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,8월에 입었던 옷들을 무한 반복하고 가끔 이렇게 저렇게 입어 본 나머지 옷들.


여행 룩 입고 싶다.
매일 동네 패션.

야카타부네 타러 갔을 때 옷.



지유 세일 때 매장에서 한 장 남은 셔츠원피스 발견.
살짝 오픈해서 입어보고

단정하게 꽁꽁 싸매서 입어도 보고

왼쪽은 흰색 롱 나시티와
오른쪽 아까 입어 본 하늘색 셔츠원피스를 사 왔다.


우리 애기 이렇게 사진을 잘 찍습니다.
엄마 봐봐 똑바로 찍었지????!!
(사진 편집으로 수평맞추기가 가능하다는 말은 당분간 비밀)
어!!! 진짜 똑바로 잘 맞춘다. 하루 사진 진짜 잘 찍네. (물개물개!!)


왠지 곧 샌달을 못 신게 될 거 같아 막판에 매일 신었다. (무슨 심리지)

거 봐.
바로 쌀쌀해졌다. 갭에서 세일하던 500엔짜리 맨투맨

아래는 치마바지를 입고 여름과 가을의 경계를 누리기


여기저기 내 포토존을 찾아서.

그리고 드디어 외투를 꺼냈다.
처음 타비플랫도 개시했다.
엄지발가락을 소중히 하는 구조. 아주 좋다.

유지어터 식단도 올릴려고 했는데 다시보니.... 너무 똑같은 것만 먹어서 정보도 감동도 뭣도 없더라고요.
;ㅂ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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